[가정예배] 2019년 11월 넷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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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9-11-22 16:35 조회2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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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넷째 주 가정예배

 

사도신경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 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찬송

314장,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전주를 듣고 반주에 맞춰 찬송하세요.

1.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엎드려 비는 말 들으소서 내 진정 소원이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2.이 전엔 세상 낙 기뻤어도 지금 내 기쁨은 오직 예수 다만 내 비는 말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3.이 세상 떠날 때 찬양하고 숨질 때 하는 말 이것일세 다만 내 비는 말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아멘

 

성경봉독

여호수아 24:14-18

14 그러므로 이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온전함과 진실함으로 그를 섬기라 너희의 조상들이 강 저쪽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치워 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 15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 16 백성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결단코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기를 하지 아니하오리니 17 이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친히 우리와 우리 조상들을 인도하여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올라오게 하시고 우리 목전에서 그 큰 이적들을 행하시고 우리가 행한 모든 길과 우리가 지나온 모든 백성들 중에서 우리를 보호하셨음이며 18 여호와께서 또 모든 백성들과 이 땅에 거주하던 아모리 족속을 우리 앞에서 쫓아내셨음이라 그러므로 우리도 여호와를 섬기리니 그는 우리 하나님이심이니이다 하니라

 

말씀

_오늘 하나님을 선택합니다.

 

우리는 매일 주님을 섬기기로 선택해야 합니다. 곧고 좁은 길을 걷는 것을 너무 답답하게 느끼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을 섬기지 않기로 선택합니다. 그러나 우리 가정은 우리의 마음과 우리가 받은 은사들을 다하여 무엇보다 하나님을 가장 우선으로 섬기기로 선택할 것이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높여 드린다면, 그분은 계속 합당한 자리에 계실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귀찮고 번거로운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복입니다. 갇히는 것이 아니라 자유로워지는 길입니다. 하나님께 우리 가족을 드리는 것은, 실제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갖아 안전한 일입니다. 물론 우리는 매일 그 선택을 해야 합니다.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기도

주님, 오늘 우리 가족의 첫 번째 자리에 주님을 모시기로 선택합니다. 항상 주님을 우선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제대로 되는 일이 아무 것도 없을 때가 되어서야 주님을 찾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가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가정의 머리가 되심을 믿으며, 우리 삶의 모든 날 동안 주님을 섬기겠습니다.

 

/ 이어서 각 가정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주기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